서울 빈티지샵 같이 도는 모임
2주에 한 번 모여서 빈티지샵 돌고, 서로 옷 골라주고, 끝나면 카페에서 두세 시간 떠들어요.



소개
혼자 빈티지샵 들어가기 뻘쭘한 날 있잖아요. 마음에 드는 옷 있어도 그냥 나온 날도요.
여기선 "이거 너한테 잘 어울릴 듯" 하면서 서로 옷을 골라줘요. 다 보고 나면 근처 카페 가서 오늘 산 거 꺼내놓고 떠들고요.
그러다 보면 모임 날 아닌데도 따로 만나는 사이가 생겨요. 옷 보러 왔다가 친구가 생기는 거예요.


어디로 가나요
동묘·망원·연남·합정·홍대·연희
파우닝133, 빈티지만냥, 미라벨, 오츠빈티지… 그리고 아직 안 알려진 숨은 가게들도요.
이런 분이면 딱이에요
모리걸 · Y2K · 페어리 · 너드 · 프레피
브랜드도 연식도 몰라도 돼요. 예쁜 옷 보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면 충분해요. 1기는 다 처음이라 초보여도 하나도 안 뻘쭘해요.
1기 모집
